


사회적협동조합 휴먼앤러브 우리들센터(센터장 이성형)는 2025년 7월 30일 장애인과 활동지원사가 함께하는 시낭송 발표를 실시하였다.
지난 3월 19일에 처음 시작 된 시치료 프로그램은 장애인과 활동지원사에게 시를 통하여 메말라가는 감성을 일깨어 정서안정에 도움을 주며, 특히 장애인과 활동지원사가 함께 상호작용을 통하여 창의력, 사회성 등을 향상시켜 건강한 지역사회를 살 수 있게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시낭송 발표에 참여한 이용자들 중 한 분은 “시를 배우면서 발음이 많이 좋아지고, 자신감이 생긴 거 같다, 발표를 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성형 우리들센터장은 “이번 시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들과 활동지원사에게 좋은 에너지를 너무 많이 받았다.” 며 “더불어 마음을 치유하고 자신감과 정서적 안정을 가져다 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격려했다.
우리들센터는 장애인들이 즐거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