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적협동조합 휴먼앤러브(이사장 김재규)는 장애인 활동지원사업 이용자 중 취약가정 20세대에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감사 인사와 법인에서 지원한 생필품꾸러미를 정성껏 만들어 9월 22일에 전했다.
김재규 이사장은 “장애인 취약계층에게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후원품을 보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장애인들이 가족과 더불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다.”라는 뜻을 전했다.
한편 이 행사는 2020년부터 지난 5년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