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적협동조합 휴먼앤러브(이사장 김재규) 우리들센터(센터장 이성형)는 지난 9월 27일에 개최된 2025 보물섬 남해 전국장애인축구대회에서 D조 우승을 차지했다.
사회적 ․ 제도적 보호에서 배제된 지적 장애인을 대상으로 축구라는 운동을 통해 성인 지적장애인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통합시키기 위한 운동 처방적 대안으로 설립된 또바기 축구단의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뜻깊은 행사였다.
이성형 우리들센터장은 “장애인들이 스포츠를 통해 자신감을 얻고, 서로 협력하며 화합하는 모습으로 성장하게 되어 기쁘다.”며 “선수단이 하나가 돼 최선을 다해준 덕에 좋은 성적을 걷을 수 있었다.” 라고 대회참가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