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적협동조합 휴먼앤러브(이사장 김재규) 우리들센터(센터장 이성형)는 설 명절을 맞아 장애인 가정 20세대를 대상으로 2월 9일(월) 생필품 나눔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센터는 법인의 지원 아래에서 다양한 식료품과 생활용품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픔을 정성껏 준비해 각 가정에 전달했다.
행사에 참여한 이용자는 “명절을 앞두고 부담이 컸는데 이렇게 필요한 물품을 정성스레 챙겨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재규 이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용자분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으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장애인 이용자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 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