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적협동조합 휴먼앤러브(이사장 김재규) 우리들센터(센터장 이성형)는 3월25일~3월26일, 1박2일간 장애인과 활동지원사 30여 명이 경상북도 칠곡군 소재 국립칠곡숲체원에서 숲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신체적 활동으로부터 배제 되어온 장애인들에게 오감 만족 숲 해설과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성취감과 자존감 향상에 도움이 되었으며,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 안정에 기여하였다.
우리들센터는 앞으로도 단체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소속감을 키우고 더 나아가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서 자리 매김 할 수 있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성형 우리들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 참여로 장애인들과 활동지원사가 더욱 건강하고 활력 있는 삶을 살아가도록 지원하고자 한다.” 는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