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적협동조합 휴먼앤러브(이사장 김재규) 우리들센터(센터장 이성형)는 8월 26일 장애인과 활동지원사 30여명이 ‘숲으로 떠나는 치유여행’ 프로그램으로 전라남도 나주시에 소재하고 있는 국립나주숲체원에 다녀왔다.
다양한 신체적 활동으로부터 배제 되어온 장애인들에게 숲 걷기와 [선녀와 나무꾼] 프로그램을 통해 성취감과 개인 자존감 향상에 큰 도움을 주었으며,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신체 건강 증진의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이성형 우리들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 참여로 장애인들과 활동지원사가 일상생활에서 지쳐있던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는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