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적협동조합 휴먼앤러브(이사장 김재규) 우리들센터(센터장 이성형)는 10월22일 장애인과 활동지원사 30여명이 전라남도 화순군 소재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숲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다양한 신체적 활동으로부터 배제 되어온 장애인들에게 숲 걷기와 가을꽃축제 참여 등 다양한 힐링프로그램을 통해 성취감과 개인 자존감 향상에 도움이 되었으며,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 안정에 기여하였다.
프로그램 참여자 중 한 이용자는 “숲체험을 통해 다른 사람과 어울릴 수 있어 즐겁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성형 우리들센터장은 “숲에서는 정서적 안정감과 행복을 자유롭게 누릴 수 있었던 만큼, 장애인들이 일상에서도 안정감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길 기대한다.” 는 뜻을 전했다.